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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랭글 Smart C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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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bildning
Utvecklare: 플랭글 Smart C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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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랭글 홍보 소개문

얼마나 큰지, 작은지에 관한 수학적 직관력은 모든 아기들이 이미 가지고 있어요.
많고 적음도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수학을 동영상이나 답이 정해진 게임으로만 암기하게 되면 직관력은 쇠퇴하기 시작해요.
그러니 너무 동영상만 보게 할 수도 없는 노릇이죠!
하지만 동영상 편중을 막고 적절히 잘 사용하면 ‘독’이 아닌 ‘득’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 제공되는 것이 ‘교구’이지요.
‘교구’ 란 학습 훈련을 돕는 또 하나의 놀잇감이에요.
처음 가진 생각을 옮기고 아주 적은 변화로도 새로운 창조가 된다는 것을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느끼도록 하는 것이 교구의 목적이고요.
교구를 사용함으로써 아이들은 더 복잡한 개념들을 서서히 풀어 나가게 되고, 물체의 짝을 이루고 숫자를 사용하고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과정 중에 ‘수학적 엄밀성’을 키우는 것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집안에 차고 넘치는 학습 교구!
선생님이 오시는 날만 공부하는 날인가요?
그리고 다시 상자 속으로 쏙~ 들어가면 언제 또 만나지요?

이제부터 나만의 창의 수시계 ‘앵글랜드’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놀이학습 링과 각도 바늘이 하나 더 있어서 더욱 신기하고 재미나는 ‘앵글랜드 수 시계!’

첫 번째 장점!
생활소품이기 때문에 노출 빈도수가 높아서 그 어느 교구보다 월등히 반복 관찰 학습에 용의하지요.

두 번째 장점!
시침의 움직임을 쉽게 관찰하고 확인할 수 있으니 우리 아이 시계 읽기부터가 정말 쉽고 정확해져요!
[시계를 처음 배우는 친구들은 분침과 시침을 따로 배워서 그 연관성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는 하죠! 그래서 7시 50분을 읽어야 할 때도, 시침이 8시에 근접해있으면 바로 8시 50분이라고 읽는 실수를 곧 잘하고는 해요!
실수를 반복하는데 재미있을 리가 없잖아요~
시계를 잘 읽어야 시간 덧셈도 잘하고, 나아가 시침과 분침의 ‘사잇 각’을 알아내는 각도 계산도 잘 할 수가 있는 것이지요.

세 번째 장점!
시계 하나로 유치원에서 초등 수학으로 연계되는 학습 과정을 한 눈에 관찰 할 수 있도록 학습
실용신안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되었어요.

[수학은 한 가지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서로 연계가 되어 있어서 정확한 개념이 서지 않으면 다음 개념은 쉽게 다가오지 않아요. ‘앵글랜드’는 수학적 이해력을 돕기 위해 탄생되었기 때문에 활용법 시트를 단계별 또는 융합적으로 활용하면 복합적 시고를 하는 훈련이 되죠!]
더하기를 배우고, 배수를 알면, 공배수와 공약수는 마법처럼 한눈에 관찰이 되죠!
동서남북 방위를 배우면서 거리에 대한 직관력도 키워지고, 동물 분류를 통해 그래프의 효율성도 느끼게 돼요~^^
플랭글만의 학습 활용은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노력으로 채워져 있어요.]

네 번째 장점!
세상에 둘도 없는 나만의 시게를 내가 직접 디자인해서 만드는 재미와 성취감을 가질 수 있어요.
배운 내용을 한 가지 혹은 복합적으로 스스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러닝 디자인을 할 수도 있고, 답습하는 과정에서 창의적인 생각을 이끌어 낼 수도 있지요.

[시계도 보고 배운 것을 예쁘게 디자인해서 작품처럼 장식을 해두는 것만으로도 성취욕도 생기고 학습에 도움이 돼요.
그뿐만 아니라 시계를 볼 때마다 배운 내용을 여러 번 반복 관찰할 수 있으니 일석삼조!]

유아 수학의 목적은 사물이나 자연 현상에 대해 궁금해하고 끊임없이 탐구해 가는 태도와
다양한 탐구 과정을 즐기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중요해요.
바로 수학적 기초능력을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이지요.
감각적으로 이끌어내는 수학적 사고는 달달달 암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보고, 만지고, 생각하는 훈련 과정 중에서 그러한 경험이 주는 개념 이해력이 쌓이고 복잡한 원리를 깨우칠 때 다시 발현되기 때문이죠!

유아 수학교육은 초등 수학교육과 밀접하게 연결되어있어서 생활 주변의 현상을 탐구하면서
수학의 기초적인 개념, 원리, 법칙을 이해하는 능력을 기르는 훈련이 중요해요.
그러니 달달달 외우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스스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수 감각(number sence)을 잘 키워서 활용하도록 도움을 주어야 해요.

시각(관찰), 촉각(소근육 운동), 그리고 수학적 언어를 일상생활에서도 매우 다양하게 쓰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도록 관련 단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인지해야 수 개념이 바로 잡히지요.

플랭글의 ‘앵글랜드’ 수시계는 생활 소품이기 때문에 언제나 이야기 소재로도 활용될 수 있어서 자신이 디자인한 창의 작품을 소개하는 것만으로도 수학적 스토리텔링이 돼요.
여러 가지 수많은 교구들이 주위에 있지만 수학교육은 창의성과 연관 시켜 교육하는 것은 매우 중요해요.
교육학자인 프뢰벨과 토랜스가 가장 중요하다고 한 점 또한 수학적 창의성이에요.

‘플랭글’의 수 시계 ‘앵글랜드’는 아이들의 생활용품 중에서 가장 노출 빈도수가 높은 시계를 학습교구로 개발하여 탄생시키게 되었어요.
‘앵글랜드’는 항상 여러분 곁에서 오늘 배운 것을 디자인하거나 답습하면서 자신의 수학적 감각과 직관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줄 아주 재미나고 창의적인 ‘앵글랜드’ 수시계 친구예요.
또 ‘플랭글 앱’을 통해 재미난 소식과 정보도 얻을 수 있으니 정말 금상첨화 아니겠어요.
‘플랭글’을 만나고 창의 사고가 키워지는 수학 직관력을 키워보세요

[기능]
플랭글의 수시계 ‘앵글랜드’는 직접 만지고 생각하는 교구특성이 있는 학습 디자인 시계(LEARNING DESIGN)이며,
플랭글 앱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어요.

동영상, 놀이 활용 시트, 다양한 놀이 스티커와 피규어를 복합적으로 함께 활용하기 때문에 어느 한 방식에 치우치는 학습 편중에 대한 걱정을 줄일 수 있어요.

앱이나 PC에서 활용 시트를 다운로드할 수 있고, 프린트도 해서 사용하실 수 있어요.
당연히 더 많은 활용법은 계속해서 업데이트 될 거예요.

플랭글의 스티커는 다양한 활용 학습을 가능하게 하도록 개발되었어요.
예로 ‘보존성’을 알아보는 ‘인형 스티커’는 서로의 ‘짝 찾기’도 하지만 줄을 세워 순번, 몇 번째를 알려줄 때도 사용돼요. 양면 스티커이기 때문에 반대 방향에서 붙였을 때 붙이는 위치와 상대적으로 보이는 위치의 다른 점도 아이들에게는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궁금증을 갖게 하죠! ^^

시계 읽기, 시계 덧셈 · 뺄셈, 동서남북 방위 찾기, 우리 동네 도시계획, 생물 분류, 그래프 만들기 등등
다양한 활용 학습에 따라서 스티커나 피규어를 이용하여 자신만의 디자인 시계를 꾸며보세요.
다양한 학습 디자인 (LEARNING DESIGN) 작품을 시계에 부착하고 여러 번 관찰하고 익혀보세요.

사진을 찍어 다른 친구들과 공유해보면서 나와 다른 방식을 서로 답습하면서 함께 성장해 봐요

정보의 ‘나눔’은 또 하나의 창조를 낳는 것이니까요~^^

[사용 연령]
5살 이상